고대 중국의 승선 화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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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중국의 승선 화상석 [原来汉代就有启门图了。相比之下,汉代的更倾向于“升仙”的意思。 p1西汉晚期-东汉早期的山东邹城卧虎山2号墓石椁,一门吏持杖半隐身在门内。 p2芦山东汉王晖墓石棺 p3荥经县汉代陶家拐砖室墓石棺 p4四川简阳三号石棺,上有“天门”二字] //한글로 번역해줘 원래 한대에 이미 '기문도'(启门图)가 있었습니다. 비교하자면, 한대의 그림은 더 '승선'(升仙), 즉 신선이 되려는 의미에 가까웠습니다. p1 서한 말기-동한 초기의 산동 주성(邹城) 와호산(卧虎山) 2호 묘 석관에는 문을 지키는 관리가 지팡이를 들고 문 안쪽에 반쯤 숨어 있습니다. p2 노산(芦山) 동한 왕휘(王晖)의 묘 석관 p3 영경현(荥经县) 한대 도가괘(陶家拐) 벽돌실 묘 석관 p4 쓰촨 성 간양(简阳) 3호 석관, 위에는 '천문'(天门)이라는 두 글자가 있습니다.

집 안에 들어온 사무라이들의 난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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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法然上人絵伝より、完全武装の部隊の夜討を受ける図。 応戦側は刀、短刀なのはわかるが、寄手側も完全武装ながら室内では刀を使うのである。 #剣術

중세 독일의 기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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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독일의 기사 그림 User [There’s a few pictorial references that I used, mainly from St. Gereon mosaic in Cologne (late 11th century) and the illustration on Pommersfelden, Schloss Weissenstein, Cod.334 (2776) manuscript, both of which reminiscent the depictions on Bayeux tapestry.]  저는 주로 쾰른의 성 게레온 모자이크(11세기 후반)와 폼머스펠덴, 슐로스 바이센슈타인, Cod.334 (2776) 사본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영감을 받았는데, 이는 베이외 태피스트리에 나타난 묘사를 연상시킵니다. 성 게레온 모자이크는 독일 쾰른에 위치하며, Pommersfelden, Schloss Weissenstein, Cod.334 (2776) 사본은 독일 바이에른 주 폼머스펠덴에 위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Schloss_Wei%C3%9Fenstein

야마토 정권 목책 하니와 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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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정권 목책 하니와 토우 // 3.柵形埴輪 奈良県・櫛山古墳出土。 4世紀前半。埴輪は前方部北側から発見されたもので、外堤に置かれていたとみられる。 また、現・成務陵からも近似した形状の埴輪(4枚目)が出土しており、佐紀古墳群と柳本古墳群ではほぼ同時期に新形式の埴輪を採用した埴輪配置が行われていたと考えられる。(↓) 울타리 모양 토기 나라현 쿠시야마 고분 출토. 4세기 전반. 토기는 전방부 북쪽에서 발견되었으며, 외부 둑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성무묘에서도 비슷한 형태의 토기(4번째)가 출토되어 있으며, 사키 고분군과 야나모토 고분군에서는 거의 동시기에 새로운 형식의 토기 배치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된다.

좀비 재앙을 암시하는듯한 불교 만다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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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재앙을 암시하는듯한 불교 만다라 그림...? 불교 신들 : 냠냠 아구구 사람 팔 다리 심장 맛있당  부처님 : 죽은 사람만 먹으렴 불교 신들 : 아구구 알아써요 으흐흐흐 냠냠 아미타불 냠냠 User [荼枳尼天は人を喰らう悪鬼であるが仏に諭されて生きてる人は食わない約束をし、死んだ後の死体を食べる許可をもらったので、真言密教の胎蔵界曼荼羅の右端で死体を前に人の手足をムシャムシャお食事をしているお姿が表されています。大日経疏によると死者の心臓を喰らうとあるそうです。] //한글로 번역해줘 GPT "다지니 천은 사람을 잡아먹는 악귀이지만, 부처님의 설득으로 살아있는 사람은 먹지 않기로 약속하고, 죽은 후의 시체를 먹을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진언미술의 태장계 만다라의 우측에서 시체를 앞에 두고 사람의 손발을 먹고 있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대일경소에 따르면 죽은 자의 심장을 먹는다고 합니다."

서기 1627년 근세 서양 인쇄물 "요즘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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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인쇄소 @medievalart_kr · 22초 1627년 인쇄물인데 현재 인터넷에 많이 보이는 ‘요즘 세대’밈하고 포맷이 다른게 없어서 신기함  옛날 세대: 승마를 하고(등자),책읽기를 게을리하지 않고 전쟁에 나가거나 무술을 단련함 요즘 세대:예쁜 신발이나 양말을 신는데 환장했고 도박,흡연,음주로 시간을 버림 인용 Stephen Hopkins @phil_lol_ogist · 10시간 No one: 1590's Boomers:

서기 5세기 후반 야마토 정권 닭 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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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 5세기 후반 야마토 정권 닭 토우 // 8.鶏形埴輪 奈良県・五合瀬古墳出土。 5世紀後半。大和古墳群北側に隣接する位置から発見された埋没古墳、その出土品。他に家形、蓋形、人物形と言った形象埴輪も出土している。 どうやら直径15メートルほどの円墳であったらしい。(↓) [8. 닭 모양 토우 나라현・고고아세 고분 출토. 5세기 후반. 야마토 고분군 북쪽에 인접한 위치에서 발견된 매장 고분, 그 출토품. 다른 것으로는 집 모양, 뚜껑 모양, 인물 형태 등의 형상 토우도 출토되었다. 보아하니 지름 15미터 정도의 원형분이었던 것 같다. (↓)]

야마토 고분시대 군함 하니와 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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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고분시대 군함 하니와 토우 ['하니와(埴輪)'가 제례에 사용하는 거라는건 알고 있다. 그러나 발굴된건 유물일 뿐, "이 것은 제사에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전투용 군함이 아닙니다."라는 글자가 적혀져 있지는 않다. 일본 센고쿠 시대 군함 '아타케부네(安宅船)'도 규모가 크고 , 화려한 누각이 갑판 위에 있잖은가. 전투용 군함이라고 해서 꼭 소박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야마토 고분시대 서기 4세기 후반~서기 6세기 초는 투구,갑옷,무기의 부장이 적지 않고, 하니와도 투구,갑옷으로 무장한 무인(武人)들이 자주 나온다. 이런걸 보면 저것도 군함이 아니라는 보장이 없다. 신라를 정벌한 신공황후도 신에게 제사 지내는 무녀다. 그렇다면 군함에 제례적 장식들이 있는건 그다지 이상한 것도 아니다.]  「埴輪が祭礼に使われることは知っていますが、発掘されたものは遺物に過ぎず、「これは祭事にのみ使うものです。戦闘用の軍艦ではありません」と書かれ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日本の戦国時代の軍艦、安宅船も大きく、華やかな楼閣が甲板の上にあります。戦闘用の軍艦だからといって必ずしも質素である必要はありません。また、大和古墳時代の4世紀後半から6世紀初めには、兜や鎧、武器の副葬品も少なくなく、埴輪にも兜や鎧で武装した武人がよく現れます。これらを見ると、それが軍艦ではないという保証はありません。新羅を征服した神功皇后も神に祭祀を行う巫女でした。ですから、軍艦に祭礼的な装飾があることはそれほど奇妙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 // 저 군함 하니와(埴輪)는 모습 자체가 위용이 넘쳐서 딱 봐도 군함의 느낌이 난다. 당시 야마토 정권은 30개국이 가입해있는 '연맹'이었고 삼국지 동이전 왜국편과 일본서기,광개토비를 함께 보면 한반도 부산,김해,창녕,창원의 임나가라(任那加羅) 즉 '구야한국(狗邪韓國)'도 이 야마토 연맹의 일원이었던거 같다. 삼국지 동이전 왜국편에 따르면 야마토 연맹의 연맹장은 연맹 회원국들에 '고상 가옥(高床家屋)' 형태의 창고를 두고 연맹 운영 회비를 걷...

고대 중국 한,위,진나라 때의 TLV 청동 거울에 그려진 고대 중국 우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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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 한,위,진나라 때의 TLV 청동 거울에 그려진 고대 중국 우주관 고대 중국 한,위,진나라 때의 TLV 청동 거울. 중앙의 네모와 동그라미는 돔이 씌워진 네모난 세상을 뜻하며 네모의 사방으로 난 T는 세상을 받치는 기둥이고 거울의 큰 동그라미 바탕은 물이 출렁출렁이는 심연을 뜻하며 가장자리의 L V들은 해외海外의 괴물들이 못 들어오게 막는 방어막이라고 한다.

기원전 3세기~기원전 2세기 멕시코 유물. 어쩌다 한나라 사람이 멕시코까지 가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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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세기~기원전 2세기 멕시코 유물. 어쩌다 한나라 사람이 멕시코까지 가버렸나? 부상(멕시코..?) 원주민의 최고 족장이 '대대로'라 불린다는 중국 기록이 새삼 생각나는데. 아마도 숙신족이 한나라 사람을 배링해협까지 끌고 가서 인디언에게 노예로 팔아버렸나보다.  제목 뿔 달린 인물, 샤먼(?) 설명 콜리마; 남성 피규어; 도자기-용기 날짜 기원전 2세기~서기 3세기 중간 세라믹 치수 H. 13 5/8 x W. 11 x D. 6 1/2인치(34.6 x 27.9 x 16.5cm) 수집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위키데이터:Q160236 현재 위치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및 아메리카 예술 가입 번호 1979.206.478 신용 한도 마이클 C. 록펠러 기념 컬렉션, 넬슨 A. 록펠러 유증, 1979년

저고리 치마를 입은 낙랑 대방의 중국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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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고리 치마를 입은 낙랑 대방의 중국계 여성  사마씨 진나라 난징 정권의 연호를 사용  위진 시대 저고리 치마를 입음  고구려 관직 대형이 적혀있음  고국원왕 (이름 : 사유 혹은 쇠) 시절 고구려는  사마씨 진나라 난징 정권의 신하...! 

고대 앗시리아의 케루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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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앗시리아의 케루빔 고대 앗시리아의 케루빔

『삼강행실도』에 묘사된 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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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행실도』에 묘사된 왜구 『삼강행실도』에 묘사된 왜구 한국고전원문자료관(한국학중앙연구원)

산동성 박물관의 악석문화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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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박물관의 기원전 20세기 악석문화 유물 [산동성박물관, 하.상.주시대] 악석문화(岳石文化, Yueshi culture), 산동지방 청동기문화 산동성(山東省)은 중국 황하 하류 발해만과 황해를 접하고 있는 지역으로 인구가 약 1억명에 이르는 중국에서 상당히 큰 지방이다. 중국의 역사시대인 하(夏).상(商)왕조 때에는 동이(東夷)라고 하여 중국 동쪽 변방지역으로 여겨졌으며 크고 작은 세력들이 있었다. 주왕조가 들어선 이후에는 제(齊)와 노(魯)가 산동지방의 주요 제후국이었으며, 정치, 경제, 문화, 기술적으로 산동지방을 이끌었다. 중국을 대표하는 사상인 유가(儒家)와 묵가(墨家)가 산동지방에서 발생했다. 산동성박물관에서는 역사시대 중국을 이끌었던 산동지방의 동이(東夷)문화와 춘추전국시대 제(齊)와 노(魯)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형태의 제기(祭器)와 무기, 갑골문자 등 다양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서문 산동반도는 다양한 지역문화가 존재했던 고대 중국사회에 중요한 문화교류의 공간이었다. 하.상왕조시기에 동이(東夷文化)문화권에 있었던 여러 지역들은 서로 경쟁하고 중원의 왕조와 교류하면서 중국문명에 큰 기여를 하였다. 주왕조시기에는 제(齊)와 노(魯)가 산동지방의 주요 국가였으며 점차 정치, 경제, 문화, 기술적으로 산동지방을 이끌었다. 제환공(濟桓公)은 춘추전국시대에 주왕조를 넘어서는 첫번째 패자가가 되었다.  노(魯)는 당시 주나라의 의식과 제례문화를 이끌었다. 춘추전국시대에는 점차 국경은 없어지고 진(秦),한(漢)제국시대에는 하나의 중국으로 통일되었다. 제(濟)의 수도 임치(臨淄)에 세워졌던 직하학궁(稷下學宮)에서는 많은 학자들을 배출하였다. 이후 중국을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사상인 유가(儒家)와 묵가(墨家)가 이곳에서 생겨났다. <출처: 산동성박물관> Perface Shandong penisula was a hot land of cultural interaction that gave from tho the unified m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