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 고분시대 군함 하니와 토우

야마토 고분시대 군함 하니와 토우




['하니와(埴輪)'가 제례에 사용하는 거라는건 알고 있다. 그러나 발굴된건 유물일 뿐, "이 것은 제사에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전투용 군함이 아닙니다."라는 글자가 적혀져 있지는 않다. 일본 센고쿠 시대 군함 '아타케부네(安宅船)'도 규모가 크고 , 화려한 누각이 갑판 위에 있잖은가. 전투용 군함이라고 해서 꼭 소박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야마토 고분시대 서기 4세기 후반~서기 6세기 초는 투구,갑옷,무기의 부장이 적지 않고, 하니와도 투구,갑옷으로 무장한 무인(武人)들이 자주 나온다. 이런걸 보면 저것도 군함이 아니라는 보장이 없다. 신라를 정벌한 신공황후도 신에게 제사 지내는 무녀다. 그렇다면 군함에 제례적 장식들이 있는건 그다지 이상한 것도 아니다.] 

「埴輪が祭礼に使われることは知っていますが、発掘されたものは遺物に過ぎず、「これは祭事にのみ使うものです。戦闘用の軍艦ではありません」と書かれ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日本の戦国時代の軍艦、安宅船も大きく、華やかな楼閣が甲板の上にあります。戦闘用の軍艦だからといって必ずしも質素である必要はありません。また、大和古墳時代の4世紀後半から6世紀初めには、兜や鎧、武器の副葬品も少なくなく、埴輪にも兜や鎧で武装した武人がよく現れます。これらを見ると、それが軍艦ではないという保証はありません。新羅を征服した神功皇后も神に祭祀を行う巫女でした。ですから、軍艦に祭礼的な装飾があることはそれほど奇妙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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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군함 하니와(埴輪)는 모습 자체가 위용이 넘쳐서 딱 봐도 군함의 느낌이 난다. 당시 야마토 정권은 30개국이 가입해있는 '연맹'이었고 삼국지 동이전 왜국편과 일본서기,광개토비를 함께 보면 한반도 부산,김해,창녕,창원의 임나가라(任那加羅) 즉 '구야한국(狗邪韓國)'도 이 야마토 연맹의 일원이었던거 같다. 삼국지 동이전 왜국편에 따르면 야마토 연맹의 연맹장은 연맹 회원국들에 '고상 가옥(高床家屋)' 형태의 창고를 두고 연맹 운영 회비를 걷었다. 이것이 일본서기에는 후대 천황가의 관념에 의해 '관가(官家='미야께')'로 표현된다. 임나가라와 야마토는 공동의 무역적,군사적 이익을 공유하는 연합체였다. 이 연합체에 백제(百濟)도 가담한다. 야마토는 철을 뽑고 녹이고 그걸로 투구,갑옷,농기구를 만들 줄 몰라서 임나가라,백제가 주는 퀘스트를 받고 그 퀘스트를 수행하면 선진 문물이나 질 좋은 기술자를 선물받는 형태로 조선반도의 여러 정권들과 교류했고 그것이 고구려 광개토의 분노를 촉발시켜서 백제,임나가라는 개박살이 나버렸다. 그로 인해 백제,임나가라는 호족들,기술자들을 야마토로 피신시켜 야마토를 든든한 군사 후방 기지로 만들어서 고구려,신라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려 했고 덕분에 야마토의 문명은 빠르게 발전되어갔다.  야마토 연맹장은 도래인(渡來人)들을 자신의 친위 세력으로 삼고 그들의 협조 덕에 문명이 발전되어가지만 도래인들은 절대 자신들의 선진적 기술을 일본열도 원주민들에게도 , 야마토 연맹장(=왜왕倭王)에게도 공유하려 하지 않았다. 도래인들은 조선반도로의 지속적 출병을 요구했고 야마토 연맹장은 고구려,신라를 괴롭힐려고 휘하 연맹의 수장들과 해적들에게 출병(出兵)을 명한다. 이런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볼 때 저것은 고분(古墳)의 주인이 생전 타고 다니던 군함을 하니와 형태로 만들어 매장한 것으로 보여진다. 


その軍艦埴輪は、その姿そのものが威容に満ちており、一見して軍艦の感じがします。当時の大和政権は30カ国が加入している「連盟」であり、三国志東夷伝倭国編と日本書紀、広開土王碑を併せて見ると、朝鮮半島の釜山、金海、昌寧、昌原にあった任那加羅、すなわち「狗邪韓国」もこの大和連盟の一員であったようです。三国志東夷伝倭国編によると、大和連盟の連盟長は連盟加盟国に「高床式住居」形式の倉庫を置き、連盟運営の会費を徴収していました。これが日本書紀では後代の天皇家の観念によって「官家(=宮家)」と表現されます。任那加羅と大和は共通の商業的、軍事的利益を共有する連合体でした。この連合体には百済も加わります。大和は鉄を抽出し溶かし、それで兜や鎧、農具を作る方法を知らなかったため、任那加羅、百済が与えるクエストを受け、そのクエストを遂行することで先進的な文物や質の良い技術者を贈り物として受け取る形で朝鮮半島の諸政権と交流しており、これが高句麗の広開土の怒りを引き起こし、百済、任那加羅は壊滅しました。これにより、百済、任那加羅の豪族や技術者を大和に避難させ、大和を強固な軍事後方基地として、高句麗、新羅を継続的に悩ませようとしました。おかげで大和の文明は速やかに発展しました。大和連盟長は渡来人を自らの親衛隊とし、彼らの協力で文明が発展していきましたが、渡来人は決して自らの先進的技術を日本列島の原住民や大和連盟長(=倭王)にも共有しようとはしませんでした。渡来人は朝鮮半島への持続的な出兵を要求し、大和連盟長は高句麗、新羅を苦しめるために、配下の連盟の首長たちと海賊たちに出兵を命じます。このような当時の時代的状況を見ると、これは古墳の主が生前乗り回していた軍艦を埴輪の形で作り埋葬したものと見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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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鰭付楕円筒埴輪

奈良県・東殿塚古墳出土。

3世紀後半。前方部西側、下段墳丘裾の突出部より発見された。


特筆すべきは胴部に描かれた船の線刻。計三点確認されており、いずれも船首に鳥の姿が見える事からあの世へ向かう葬送の船を鳥が先導している様を描いたものと考えられている。(↓)


지느러미가 달린 타원형 토기

나라현 동전총 고분 출토.

3세기 후반. 전방부 서쪽, 하단 봉분의 돌출부에서 발견되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몸통에 그려진 배의 선각이다. 총 세 점이 확인되었으며, 모두 배 머리에 새의 모습이 보이는 것으로부터 저승으로 향하는 장례식의 배를 새가 선도하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他に、この絵と同じ祭船を象ったと思しき埴輪が同じく三重県の松阪市にある宝塚1号墳より出土しています。


どうやら祭具まで再現した船形埴輪は現状、これが唯一な様です。] //한글로 번역해줘


[또한, 이 그림과 같은 축제 배를 형상화한 것으로 보이는 토우가 똑같이 미에현의 마츠사카시에 있는 타카라즈카 1호분에서 출토되었습니다.


보아하니 제기까지 재현한 배 모양의 토우는 현재로서는 이것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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