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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금동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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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금동 관모 저 유물이 진짜 고려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만에서 고려유물이라고 적어놔서 일단 고려 것으로 봄. 저 유물이 진짜면 고려시대 세공기술이 삼국시대 이후로도 쭉 계승되어왔다는 것이고, 또 왜 저 유물이 중국으로 가게 됬는지 확인이 필요할 듯 (왠지 홍건적이 가져간 것 같음)

당唐나라 복두 단령 그림(제목: 부처 전기 이야기: 네 문을 통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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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唐나라 복두 단령 그림(제목: 부처 전기 이야기: 네 문을 통한 외출) 번역자 : GPT4  개인적 메모 : GPT4가 자꾸 부처님이라고 번역한다. 인간 따위에게 님이라니. 그래서 님 자를 없애다가 귀찮아서 나머지는 놔둔다.  제목: 부처 전기 이야기: 네 문을 통한 외출 번호: Steinpainting 88 Ch.lv.0016 크기: 세로 37.5cm, 가로 17.7cm 재료: 비단에 색칠한 그림 현재 소장처: 영국 국립 박물관 부처 전기를 그린 '부처 전기 이야기: 네 문을 통한 외출'은 경전 동굴에서 발굴된 것으로, 번호는 1919.0101.0.88입니다. 이 비단에 색칠한 그림은 현재 영국 국립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이 그림은 동문과 남문을 통해 나가는 석가모니 태자의 두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네 문을 통한 외출: 성인이 된 석가모니 태자는 인간 세상의 여러 고난을 보며 모든 생명체의 고통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자주 고민했습니다. 많은 왕비들과 음악과 춤으로 즐겁게 하려 했지만, 태자는 여전히 불행하며 종종 출가를 생각했습니다. 이에 국왕은 걱정이 되어 "태자가 통치를 관찰하기 위해 여행을 하게 하여 출가의 생각을 불식시키려" 했습니다. 천신 '난디와 하리티'는 "태자가 빨리 출가하여 세상의 '세 독' 불길을 구제하고, 법의 물을 내려 그 불길을 끄길 바라"며, 태자의 네 문을 통한 외출 때 각각 노인, 병자, 죽은 사람, 그리고 승려로 변신하여 인생의 여러 고통을 설명하고, 오직 출가하여 도를 닦음으로써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名 称:佛传故事之出游四门 编 号:Steinpainting 88 Ch.lv.0016 尺 寸:纵37.5cm 横17.7cm 材 质:绢本着色 现 藏:英国国家博物馆 佛传画幡《佛传故事之出游四门》,藏经洞出土,编号1919.0101.0.88,绢本着色。现存大英博物馆。画幡两个画面,描绘太子出东门和出南门的两个场景。 出游四门:...